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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폰, 노트북, 태블릿을 오가며 작업하는 시대, 파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필수가 됐습니다.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저장 공간과 기능만 잘 활용해도 개인용·업무용 모두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. 이번 글에서는 구글 드라이브, 네이버 마이박스, 드롭박스, 원드라이브, MEGA 등 대표적인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 TOP5를 비교 분석합니다.
1. 구글 드라이브 – 범용성과 협업 기능 최강
구글 드라이브는 15GB 무료 용량을 제공하며, Gmail, 구글 포토와 용량을 공유합니다. 문서, 스프레드시트, 프레젠테이션 등 Google Workspace와의 연동이 강력하고, 링크 공유와 권한 설정이 쉬워 협업에 최적화돼 있습니다.
장점:
- 크로스 플랫폼 지원
- 실시간 문서 공동 편집
- 구글 계정만 있으면 즉시 사용 가능
단점:
- 용량이 Gmail, 구글 포토와 공유됨
- 네트워크 의존도가 높음
2. 네이버 마이박스 – 한국 사용자 친화형
네이버 마이박스는 30GB 무료 용량을 제공하며, 사진·동영상 백업 기능이 강력합니다. 특히 네이버 계정과 연동돼 있어 로그인 편의성과 한국어 지원이 탁월합니다.
장점:
- 국내 서버 기반, 빠른 속도
- 네이버 서비스 연동 가능
- 사진 자동 분류 및 AI 태그 지원
단점:
- 해외 접속 속도 다소 느림
- 협업 기능 제한적
3. 드롭박스 – 안정성과 호환성의 대명사
드롭박스는 무료 2GB로 용량은 적지만, 파일 동기화와 안정성 면에서 인정받아 왔습니다.
장점:
- 빠르고 안정적인 동기화
- 다양한 앱 연동
- 버전 복원 가능
단점:
- 무료 용량 적음
- 고급 기능은 유료
4. 원드라이브 – MS 계정 필수 서비스
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는 5GB 무료 용량을 제공하며, MS Office와 연동이 강력합니다. Windows에 기본 내장돼 있습니다.
장점:
- Windows 통합
- 오피스 문서 온라인 편집 가능
- 안정적인 보안
단점:
- 무료 용량 적음
- 일부 기능 유료
5. MEGA – 보안 중심 대용량 서비스
MEGA는 20GB 무료 용량을 제공하며, 종단간 암호화를 지원합니다.
장점:
- 강력한 보안
- 넉넉한 무료 용량
- 다양한 플랫폼 지원
단점:
- 무료 전송량 제한
- 속도 지역별 차이
결론: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는 각각 장단점이 다릅니다. 단순 저장용이면 네이버 마이박스, 협업 중심이면 구글 드라이브, 보안 중시라면 MEGA가 유리합니다.